온타리오 배우자초청(Family Class) 영주권 케이스입니다. 2026년 1월 8일 IRCC 접수, 3월 생체정보, 7월 추가서류 요청에 기한(7월 24일) 전인 7월 14일 제출했습니다. 영주권 결과보다 체류 만료일이 먼저 와서 방문자 기록 연장을 따로 받았고(9월 22일 승인), 10월 7일 IRCC가 "처리가 거의 완료됐다"며 영주권 포털(PR Portal) 계정 개설 정보를 요청했습니다. 접수 후 약 9개월입니다.
영주권 심사 중이어도 현재 체류 신분은 따로 유지해야 합니다. 포털 안내에는 7일 안에 회신해야 하고, 포털 접속은 본인이 직접 해야 하며, 영주권이 확정되면 기존 임시 체류 서류는 취소된다고 적혀 있습니다.
이름, UCI, 신청번호, 생년월일은 전부 가렸습니다. 일반 정보이며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