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자 초청
배우자 초청은 서류 싸움입니다. 반려 사유의 대부분은 잘못된 폼 선택과 관계 입증 부족에서 나오는데요, 그 두 가지를 처음부터 잡고 갑니다.
먼저 확인하세요 — 이런 데서 반려됩니다
- 법률혼(spouse)과 사실혼(common-law)은 제출 체크리스트 자체가 다릅니다. 폼을 잘못 고르면 패키지가 통째로 반송돼요.
- 사실혼은 12개월 이상 연속 동거를 입증해야 합니다. 입증 서류가 약하면 관계 진정성 심사에서 막혀요.
- 대리인 지정 폼은 초청자와 신청자 모두 서명해야 하는데요, 한 명 서명 누락만으로도 반송됩니다.
- 과거 거주 이력에 따라 경찰증명서(PCC)가 필요한 나라가 생깁니다. 준비 없이 접수하면 보완 요청으로 수개월이 밀려요.
노프라블럼이 하는 일
- 결혼·동거 형태에 맞는 정확한 체크리스트(스폰서십 유형)를 먼저 확정합니다.
- 관계 입증 자료를 심사관 관점에서 구성해 드리는데요, 사진 나열이 아니라 타임라인과 근거 중심입니다.
- 거주 이력을 훑어서 필요한 경찰증명서를 접수 전에 다 챙겨 드려요.
- 제출 전 서류팀 크로스체크와 RCIC 최종 검토를 거칩니다. 반송돼서 다시 온 케이스도 원인 분석부터 도와드리고 있어요.
진행 순서
관계 유형 확정
법률혼·사실혼 여부와 스폰서 자격을 확인하고 체크리스트를 확정합니다.
서류 수집
신분·관계 입증·경찰증명서 등 필요한 서류를 목록으로 드리고 같이 수집해요.
패키지 구성
폼 작성과 관계 입증 자료 구성, 크로스체크까지 마칩니다.
접수 · 대응
접수 후 추가 요청(보완·인터뷰)에 대응하고 승인까지 관리해 드립니다.
자주 묻는 질문
혼인신고 없이 같이 살았는데 초청이 되나요?
12개월 이상 연속 동거를 입증할 수 있으면 사실혼(커먼로)으로 진행할 수 있습니다. 법률혼과는 제출 서류가 다른데요, 유형 판단부터 정확히 해야 합니다.
초청자 소득 요건이 있나요?
배우자 초청은 일반적으로 최저 소득 기준이 적용되지 않습니다. 상황에 따라 예외가 있어서 케이스 확인 후 정확히 안내해 드려요.
신청 중에 배우자가 캐나다에서 일할 수 있나요?
캐나다 내 신청이라면 배우자 오픈워크퍼밋을 함께 신청하는 경로가 있는데요, 케이스 조건을 보고 같이 설계해 드립니다.
내 케이스는 어디에 해당하나요?
상황을 알려주시면 지금 규정 기준으로 가능한 범위부터 정리해 드립니다.